따뜻한 밥과 국, 정갈한 5가지 반찬, 오늘의 메인요리와 디저트까지,
한상에 정돈하여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대접해 드립니다.
정갈한 구성과 편안한 흐름으로 준비한 한식 코스로,
일상 속에서도 천우재의 미감을 부담 없이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.
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계절의 맛을 가장 균형 있게
표현한 코스입니다. [사전 예약 필수]
한국의 맛과 계절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,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
가장 깊이 있게 담아낸 코스입니다. [사전 예약 필수]